청력 위험은 볼륨 하나가 아니라 소리의 크기, 듣는 시간, 노출 빈도가 합쳐져 결정됩니다.SAFE LISTENING GUIDE귀가 익숙해졌다고 안전한 것이 아닙니다볼륨과 시간을 함께 낮추세요큰 소리에 오래 노출되면 귀의 감각세포와 구조가 영구적으로 손상될 수 있습니다. WHO는 개인 음향기기의 볼륨을 최대의 60% 이하, 가능하면 평균 80dB 미만으로 유지하도록 안내합니다.소음성 난청은 한 번의 폭발음 뒤 즉시 생길 수도 있지만, 대개 서서히 진행돼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. 콘서트 뒤 먹먹함이나 이명이 사라졌다고 매번 완전히 회복됐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. 볼륨을 낮추고, 듣는 시간을 줄이고, 조용한 휴식을 넣는 세 가지를 함께 실천하세요.1. 소리 크기와 안전 청취 전략상황위험이 커지는 이유바꿀 설정보..